PERBETE(펄비트) 소개
그는 하버드를 떠났어요. 질문 하나에 답하려고요.
PERBETE 는 어떤 곳인가요?
PERBETE 는 화장품 성분을 확인해 주고, 내 피부에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골라 주는 무료 웹사이트예요.
- 만든 사람
- Jay Lee 대표. PERBETE 를 시작하기 전에 암 연구실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어요.
- 시작
- 2018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 그때와 지금
- 처음엔 손님 한 명 한 명에게 맞춘 화장품을 직접 만들었고, Kickstarter 펀딩도 했어요. 후원자 모두 리워드를 받았어요. 2026년부터는 무료 AI 성분 확인과 루틴 추천 서비스예요.
- 이름 뜻
- PERsonalized BEauty TEchnology(맞춤 뷰티 기술)의 앞 글자예요: PER + BE + TE.
- 돈은 어떻게 버나요
- 일부 쇼핑 링크로 수수료를 받아요. 수수료 때문에 평가가 바뀌는 일은 없어요. 성분 색과 설명은 언제나 무료예요.
의학적 조언이 아니에요. 피부가 걱정되면 피부과 의사와 상담하세요.
왜 하버드를 떠났을까요?
Jay는 하버드 대학원에서 생명공학을 공부하다가 마치기 전에 그만뒀어요. 그 이유는 암 연구실에서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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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Lee(이재민) 대표는 하버드 대학원 과정에서 생명공학을 공부하고 있었어요. ChatGPT 가 세상에 나오기 5년쯤 전에, AI 수업도 듣고 있었어요. 그런데 마치기 전에 그만뒀어요. 왜였을까요? 답은 아주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암 연구실, 친구 몇 명, 그리고 끝내 내려놓지 못한 질문 하나로요.
- 2008
연구실
열아홉 살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암 연구실에서 일했어요. 친구들이 암에 걸리자 묻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피부에 뭘 바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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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는 한국 진해에서 태어났어요. 2008년 3월쯤, 열아홉 살에 미국으로 건너갔어요.
그곳에서 암 연구실의 연구원으로 일했어요. 날마다 하는 일이 암이었어요. 그러다 친구 몇 명이 암에 걸렸어요. 피부암에 걸린 친구도 있었어요. 이제 암에는 아는 얼굴이 생겼어요.
그렇게 질문 하나가 생겼어요. “우리는 피부에 대체 뭘 바르고 있을까?” 쉬워 보이지만, 답하기는 아주 어려운 질문이에요.
첫 번째 도전
첫 아이디어는 실험실에서 만드는 코피 루왁 커피였어요. 효소를 싸게 만들 수 없어서 실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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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창업 아이디어는 피부가 아니라 커피였어요. 코피 루왁이라는 커피는 한 잔에 100달러쯤 내고 마시는 사람도 있어요. 사향고양이가 먹은 커피콩이 배 속을 지나는 동안, 효소가 콩 속 단백질을 잘게 쪼개요. 효소는 몸속에서 무언가를 쪼개는 작은 일꾼이에요. Jay는 생각했어요. “고양이 대신 실험실이 그 일을 하면 어떨까?” 그 효소를 만들거나, 똑같이 일하는 효소를 찾으려 했어요. 하지만 싸게 만들 수가 없었어요. 그 도전은 실패했어요.
KLARME
미국 화장품 회사 KLARME 는 공개된 암 목록 네 곳에 오른 성분을 모두 뺐고, 잘 팔렸어요. 나쁜 성분은 빼고, 사람마다 필요한 성분이 다르다는 걸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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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미국에서 KLARME 라는 화장품 회사를 세웠어요. 화장품 성분을 공개된 암 목록 네 곳과 하나하나 맞춰 보고, 그 목록에 오른 성분은 모두 뺀 제품을 만들었어요. 나쁜 성분 없이 만든 고농축 기능성 화장품이었고, 잘 팔렸어요.
KLARME 에서 Jay는 세 가지를 배웠어요. 지금도 그 위에 쌓고 있어요. 첫째, 나쁜 성분은 빼야 해요. 둘째, 사람마다 필요한 성분이 달라요. 셋째, 어려운 화학 이름 때문에 광고가 사람을 속이기 쉬워요. 성분표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 광고를 믿게 되거든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랐던 시절
KLARME 를 운영하고, solvme 를 공동 창업하고, 투명 치약을 만들고, 하버드에서 생명공학을 공부했어요. ChatGPT 가 나오기 5년쯤 전에 AI 수업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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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Jay는 여러 삶을 한꺼번에 살았어요. KLARME 를 운영했어요. 미국·중국·한국 파트너와 함께 화장품 회사 solvme 를 공동 창업했고, 중국에서 팔려고 큰돈을 들였어요. 투명한 치약도 직접 개발했어요. 하버드 대학원 과정에서 생명공학 공부도 시작했어요. 생명공학은 살아 있는 것의 과학으로 쓸모 있는 것을 만드는 일이에요. 그리고 ChatGPT 가 나오기 5년쯤 전에 AI 수업을 들었어요. AI 와 헬스케어를 잇고 싶었거든요.
- 2018
파리
PERBETE 크라우드펀딩이 성공했고, 2018년 파리 로레알에서 사업 계획을 발표했어요. 사업이 커지자 하버드를 그만두고 모든 걸 걸었어요.
2018년 파리. 로레알에서 Jay가 3분 동안 PERBETE 사업 계획을 발표했어요. 더 읽기
그러다 PERBETE 를 세우고 Kickstarter 에 올렸어요. Kickstarter 는 마음에 드는 생각에 사람들이 자기 돈을 보태는 웹사이트예요. 크라우드펀딩은 성공했어요. 초대가 이어졌어요. 파리의 로레알 본사, 뉴욕의 존슨앤드존슨 본사, 그리고 다른 곳들에서도요.
2018년, 파리의 로레알에서 Jay는 사람들 앞에 서서 PERBETE 사업 계획을 3분 동안 발표했어요. 그날 그 방에서 말한 이름이, 지금 이 페이지에 있는 이름이에요. 그 초대들이 Jay에게 확신을 줬어요. 가야 할 길은 AI 로 만드는 개인 맞춤 화장품이었어요.
사업은 계속 커졌고, 모든 걸 다 할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Jay는 하버드를 마치기 전에 그만두고, 모든 걸 일에 걸었어요. 이게 처음 질문의 답이에요. 암 연구실에서 시작된 질문이 어떤 교실보다도 커져 있었어요.
폭풍
무역 전쟁으로 solvme 가 문을 닫았고, 코로나가 모든 회사를 덮쳤어요. Jay는 회사를 모두 멈추고 몇 해 동안 맞춤 시스템 하나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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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세상이 길을 막았어요. 첫 번째 미중 무역 전쟁이 터졌어요. 관세(나라 사이를 오가는 물건에 붙는 세금)를 비롯한 문제들이 Jay의 회사들을 하나씩 덮쳤고, solvme 는 문을 닫았어요. 그다음 코로나가 와서 모든 회사를 또 덮쳤어요. 앞에서는 Jay가 무엇을 내려놓을지 스스로 골랐어요. 이번에는 손쓸 틈도 없이 빠져나갔어요.
실패한 커피 연구, 무역 전쟁, 전염병. 많은 사람이 여기서 아주 떠났을 거예요. 코로나가 지나간 뒤 Jay는 모든 회사를 멈췄어요. 그리고 몇 해 동안 한 가지 일만 했어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추는 시스템을 연구하고 만드는 일이었어요.
2026년, 그중 한 회사가 다시 문을 열었어요. 바로 PERBETE 예요.
왜 PERBETE 인가요
암 연구실, KLARME, 생명공학과 AI 를 모아 PERBETE AI 를 만들었어요. 하는 일은 하나, 나에게 꼭 필요한 성분으로 내 피부를 가장 좋게 만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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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점점 더 오래 살아요. 그런데 한 사람 한 사람의 피부와 아름다움을 체계적으로 돌봐 주는 곳은 없어요. Jay는 가진 걸 모두 모았어요. 암 연구실, KLARME 에서 배운 것, 생명공학과 AI. 그렇게 PERBETE AI 를 만들었어요.
PERBETE 는 어려운 이름으로 속이는 게임을 끝내려고 만들었어요. 하는 일은 하나예요. 안전하고, 나에게 꼭 필요한 성분으로, 내 피부가 가장 좋은 모습이 되게 하고 그 모습을 지키게 돕는 거예요.
- 2026
지금
모든 성분을 공개된 암 목록 네 곳과 무료로 맞춰 보고, 바를 때·들이마실 때·삼킬 때 중 어떤 기준인지 알려 드려요. 내 답과 사진으로 표현형 DNA 에 맞는 화장품을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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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PERBETE 는 모든 성분을 공개된 암 목록 네 곳(IARC, EU CLP, 미국 NTP, 캘리포니아 Prop 65)과 무료로 맞춰 봐요. 그 분류가 피부에 바를 때 이야기인지, 들이마시거나 삼킬 때 이야기인지도 알려 드려요. 그래서 선크림 로션에는 이산화티타늄 암 경고를 붙이지 않아요. 그 분류는 가루를 들이마실 때 기준이거든요.
그리고 내 표현형 DNA 에 맞는 화장품을 골라 드려요. 표현형 DNA 는 피부색처럼 유전자가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에요. 실험실 검사 없이, 내 답과 사진 한 장으로 읽어요.
앞으로의 길
다음은 맞춤 화장품, 그다음은 맞춤 식단과 영양제, 그 뒤엔 유전형 DNA 예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은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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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형은 첫걸음이에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요. 다음은 나만을 위한 맞춤 화장품, 그다음은 맞춤 식단과 영양제예요. 그 뒤에는 유전자 자체를 읽는 유전형 DNA 가 있어요. 그리고 길 끝에는 누구나 무료로 쓰는 더 깊은 헬스케어가 있어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은 계획이에요.
그래서, 왜 하버드를 떠났을까요? 친구들에게서 시작돼 아직 끝나지 않은 질문 때문이에요. 이 길이 향하는 곳은 헬스케어고, 그 길을 걷는 이유는 여전히 친구들이에요. 이제는 누구나 함께 물을 수 있어요. “이 병 속에 뭐가 들었지? 나한테 맞을까?”
“이 병 속에 뭐가 들었지? 나한테 맞을까?”
PERBETE가 하는 일
- 제품 29,077개의 성분표를 읽고, 우리 사전에 있는 성분 23,406개와 맞춰 봐요.
- 모든 성분에 말과 색을 붙여요: 걱정 낮음, 보통, 높음, 또는 아직 평가 전. 색마다 모양도 달라서, 색만 보고 알아야 하는 일은 없어요.
- 무료 퀴즈가 피부 타입, 고민, 햇빛 반응, 나이에 맞춰 루틴을 골라 드려요. 꼭 답할 질문은 5개뿐이에요.
- 성분 색과 점수는 언제나 무료예요. 절대 잠기지 않아요.
PERBETE가 아닌 것
우리는 의사가 아니에요. 우리 페이지는 연구 정리이지 진료가 아니에요. 피부가 걱정되면 피부과에 가 보세요.
우리는 가게가 아니에요. 가게 링크가 있고, 일부 링크로 수수료를 받아요. 수수료 때문에 성분 평가나 색이 바뀌는 일은 없어요. 루틴 추천에는 가게 링크가 있는 제품만 들어가서, 링크가 없는 제품은 추천되지 않아요. 찾아보기는 그대로 돼요.
한국어로는 펄비트라고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