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꽃추출물
CANNABIS SATIVA FLOWER EXTRACT
데이터 부족
삼꽃추출물, 화장품에 써도 안전한가요?
데이터 부족
아직 규제 기관이 판단을 내리지 않은 성분이에요
마약류 관련 법한국 등 일부 나라에서 마약류 관련 법 때문에 화장품에 쓸 수 없어요. 안전성 평가 결과가 아니라 법 규정이에요.
근거
- 참고 문헌: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 금지 · 식약처 화장품 사용금지 원료 — 다만, 같은 법 제2조제4호 단서에 따른 대마씨유 및 대마씨추출물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및 칸나비디올에 대하여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한 경우는 제외
- 참고 문헌: Republic of Korea
legal ban: narcotics law · 한국 마약류 관리법의 대마 정의에 들어가 화장품에 쓸 수 없어요 (대마씨 오일·추출물은 예외). 독성 평가 결과가 아니에요
삼꽃추출물, 발암 물질로 분류됐나요?
분류 기관 넷에서만 나와요. IARC · EU CLP · US NTP · California Prop 65.
IARC·EU CLP·US NTP·California Prop 65 어디에도 분류가 없어요.
삼꽃추출물, 나라마다 어떻게 규제하나요?
화장품 원료
처방 의약품·전문가 시술·미국 OTC 모노그래프 어느 목록에서도 못 찾았어요. 그래서 화장품 원료로 봐요. 다만 이건 문헌 하나하나를 확인한 적극적 판정이 아니라, '알려진 규제 목록에 없다'는 소극적 기본값이에요.
출처 2건
- 참고 문헌: 식품의약품안전처
- 참고 문헌: Republic of Korea
빨강이라고 무조건 독극물이 아니에요. 변질을 막는 방부제, 자외선 차단 성분, 향료도 점수에 따라 노랑·빨강이 돼요.
초록이라고 나에게 맞는 것도 아니에요. 사람마다 피부와 알레르기가 달라요. 색은 참고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