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리포익애씨드

Thioctic Acid

낮은 위험분자량 206.3

알파리포익애씨드, 피부에 어떤 일을 하나요?

cyclic disulfide; dihydrolipoic acid redox couple. 기전만으로 임상광노화 우수성 평가 불가.

적혀 있는 농도: N/A

알파리포익애씨드, 화장품에 써도 안전한가요?

낮은 위험위험도 2/10

나라별 최대 배합 한도가 있어요: 일본 — 한도를 두고 허용된 성분이에요. 이 제품에 몇 % 들어 있는지는 성분표로 알 수 없어요

근거

  • 참고 문헌: 식품의약품안전처

    나라별 배합 한도 · 1개 규정 · 일본

알파리포익애씨드, 발암 물질로 분류됐나요?

분류 기관 넷에서만 나와요. IARC · EU CLP · US NTP · California Prop 65.

IARC·EU CLP·US NTP·California Prop 65 어디에도 분류가 없어요.

알파리포익애씨드, 나라마다 어떻게 규제하나요?

화장품 원료

처방 의약품·전문가 시술·미국 OTC 모노그래프 어느 목록에서도 못 찾았어요. 그래서 화장품 원료로 봐요. 다만 이건 문헌 하나하나를 확인한 적극적 판정이 아니라, '알려진 규제 목록에 없다'는 소극적 기본값이에요.

알파리포익애씨드, 임신 중에 써도 되나요?

  • 임신 중

    괜찮다고 봐요

  • 수유 중

    데이터 부족

  • 계획 중

    괜찮다고 봐요

알파리포익애씨드를 피부에 바르는 건(0.5~5%) 임신 중 괜찮다고 임신 중 화장품 리뷰(Putra 2022)가 적었어요(그 용량은 독성과 관련이 없다는 이유로). 이건 전문가 리뷰 한 편의 판단이에요. 임신부를 직접 연구한 자료는 아니에요. 먹는 것은 다른 이야기예요. 임신부 610명이 하루 600 mg 을 7주 이상 먹은 관찰 연구에서는 이상이 보고되지 않았지만(Parente 2017), 먹는 리포익애씨드 때문에 인슐린 자가면역증후군이 생긴 임신부 사례(2025)도 있어요. 수유 중 자료는 못 찾았어요.

  • 참고 문헌: Putra IB et al., 2022

    Review (2022): lipoic acid 0.5 to 5% on skin considered safe in pregnancy · 리뷰 논문의 판단이에요. 임신부 시험은 아니에요.

  • 참고 문헌: Parente E et al., 2017

    Oral 600 mg a day in 610 pregnant women: no adverse effect reported (retrospective) · 먹는 경로 이야기예요.

알파리포익애씨드, 피부 고민별 효과

이 원점수는 성분 사전에서만 보여줘요.

이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

출처 3건

  • 참고 문헌: 식품의약품안전처
  • 참고 문헌: Putra IB et al., 2022
  • 참고 문헌: Parente E et al., 2017

빨강이라고 무조건 독극물이 아니에요. 변질을 막는 방부제, 자외선 차단 성분, 향료도 점수에 따라 노랑·빨강이 돼요.

초록이라고 나에게 맞는 것도 아니에요. 사람마다 피부와 알레르기가 달라요. 색은 참고용이에요.